엄마, 아빠, 삼촌들과 숙모.. 우리 수의 가족입니다.^^
수를 너무 예뻐하는 숙모지만,
이제 13.5kg인 수를 안아주는건 힘들어~ 끙끙 ^^
숙모, 어서 동생 낳으세요! ^^*
크~은 삼촌 ^^
역시 수를 안는 폼은 어색.. ^^;
어서 동생 낳으시라니깐요~~ ^^
조그만 삼촌 ^^
얼마전까지 수가 오빠라고 불렀지만
엄마의 교육으로 이제 "쪼그만 삼똔" 으로 불리게 되었다.^^
크~은 삼촌, 숙모, 쪼그만 삼촌 중에 누가 제일 좋아?
하고 수에게 물으면
대답은 늘 "쪼그만 삼촌" ^^
저 애틋한 표정 좀 보세요~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