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03일
가족


엄마, 아빠, 삼촌들과 숙모.. 우리 수의 가족입니다.^^

수를 너무 예뻐하는 숙모지만,
이제 13.5kg인 수를 안아주는건 힘들어~ 끙끙 ^^



숙모, 어서 동생 낳으세요! ^^*



크~은 삼촌 ^^
역시 수를 안는 폼은 어색.. ^^;
어서 동생 낳으시라니깐요~~ ^^



조그만 삼촌 ^^
얼마전까지 수가 오빠라고 불렀지만
엄마의 교육으로 이제 "쪼그만 삼똔" 으로 불리게 되었다.^^



크~은 삼촌, 숙모, 쪼그만 삼촌 중에 누가 제일 좋아?
하고 수에게 물으면
대답은 늘 "쪼그만 삼촌" ^^

저 애틋한 표정 좀 보세요~~ ^^



by 장은짱 | 2008/08/03 19:06 | 수, 우리 수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chojangeun.egloos.com/tb/385055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< 이전 페이지 | 다음 페이지 >>